고성군, 9월부터 고성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작성 : 2025년 08월 28일(목) 19:58 가+가-

[모닝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및 군민 소비진작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고성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여 판매한다.
이번 상향은 행정안전부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지자체 상품권 발행분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해 줌으로써 할인율을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1인당 70만 원(지류+카드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으로, 상품권 구매는 관내 금융기관(우체국 제외) 및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 및 비플페이 어플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인하여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려 군민에게는 생활비 절감효과를,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인해 군민들의 가계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상향은 행정안전부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지자체 상품권 발행분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해 줌으로써 할인율을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1인당 70만 원(지류+카드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으로, 상품권 구매는 관내 금융기관(우체국 제외) 및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 및 비플페이 어플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인하여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려 군민에게는 생활비 절감효과를,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인해 군민들의 가계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