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해양안전 생존수영교실 성황
광암해수욕장에서 생존수영교실 운영
작성 : 2025년 09월 03일(수) 14:26 가+가-

창원해경이 광암해수욕장에서 진행한 생존수영교실 참여 시민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3일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광암해수욕장 개장기간(7.5~8.24) 동안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생존수영이란 물에 빠졌을 때 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스스로 물에서 생존하는 시간을 늘리기위한 목적이다.
실제 바다에서 누워뜨기·퇴선훈련 등의 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최소한의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말한다.
생존수영은 단시간의 교육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은 지난 7월 12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총 8차례에 걸쳐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에만 운영되었으며, 시민 174명이 참가했다.
한편 생존수영교실은 전국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관심있는 국민은 해수욕장 개장 전 창원해양경찰서 홈페이지‧SNS, 언론보도 등에서 일정을 확인, 전화 접수 또는 교육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창원해경은 2026년 여름에도 알찬 교육프로그램과 홍보물품을 준비해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광암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생존수영교실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안전교육을 배우고 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찼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생존수영이란 물에 빠졌을 때 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스스로 물에서 생존하는 시간을 늘리기위한 목적이다.
실제 바다에서 누워뜨기·퇴선훈련 등의 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최소한의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말한다.
생존수영은 단시간의 교육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은 지난 7월 12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총 8차례에 걸쳐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에만 운영되었으며, 시민 174명이 참가했다.
한편 생존수영교실은 전국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관심있는 국민은 해수욕장 개장 전 창원해양경찰서 홈페이지‧SNS, 언론보도 등에서 일정을 확인, 전화 접수 또는 교육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창원해경은 2026년 여름에도 알찬 교육프로그램과 홍보물품을 준비해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광암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생존수영교실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안전교육을 배우고 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찼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