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골프장에서 50대 경기보조원 피습 사망
작성 : 2025년 09월 05일(금) 21:45 가+가-
거제시의 한 골프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 경기보조원 B씨가 숨졌다.
흉기를 휘두른 A씨도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5일 오전 10시 30분께 홀 티박스 근처에서 주변 작업자인 것처럼 행동하다 갑자기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한 A씨도 부산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골퍼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A씨가 현장에 접근하게 된 과정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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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휘두른 A씨도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5일 오전 10시 30분께 홀 티박스 근처에서 주변 작업자인 것처럼 행동하다 갑자기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한 A씨도 부산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골퍼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A씨가 현장에 접근하게 된 과정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