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추석 벌초철 벌쏘임 주의보
작성 : 2025년 09월 08일(월) 22:0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전수진)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활동이 늘어나며 벌쏘임 사고와 벌집 제거 출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8일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도내 벌쏘임 사고는 총 2444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8월과 9월에만 1325건(54.2%)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벌집 제거 출동은 총 5만3804건이었고, 이 중 8·9월에만 2만9962건이 발생해 절반 이상이 이 기간에 몰렸다.
[예방 요령]
1. 벌집 발견 시 절대 접근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
2. 향수, 스프레이, 강한 향 화장품 사용 자제
3. 탄산 음료, 단 음료 피하기
4. 밝은 색 계열의 긴 소매·긴 바지 착용, 모자와 장갑 착용 권장
5. 벌집 근처에서는 침착하게 자세 낮추고 조용히 이동
[대처 요령]
1. 벌쏘임 발생 시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
2. 신용카드를 이용해 벌침 제거, 상처 부위는 깨끗한 물로 씻고 얼음찜질
3. 알레르기 반응(호흡곤란, 두드러기, 어지럼증 등)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4. 119 신고 및 응급 치료 필수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벌초철에는 벌의 활동이 활발한 만큼 벌집 접근을 삼가고,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벌에 쏘였을 때는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도내 벌쏘임 사고는 총 2444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8월과 9월에만 1325건(54.2%)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벌집 제거 출동은 총 5만3804건이었고, 이 중 8·9월에만 2만9962건이 발생해 절반 이상이 이 기간에 몰렸다.
[예방 요령]
1. 벌집 발견 시 절대 접근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
2. 향수, 스프레이, 강한 향 화장품 사용 자제
3. 탄산 음료, 단 음료 피하기
4. 밝은 색 계열의 긴 소매·긴 바지 착용, 모자와 장갑 착용 권장
5. 벌집 근처에서는 침착하게 자세 낮추고 조용히 이동
[대처 요령]
1. 벌쏘임 발생 시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
2. 신용카드를 이용해 벌침 제거, 상처 부위는 깨끗한 물로 씻고 얼음찜질
3. 알레르기 반응(호흡곤란, 두드러기, 어지럼증 등)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4. 119 신고 및 응급 치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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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벌초철에는 벌의 활동이 활발한 만큼 벌집 접근을 삼가고,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벌에 쏘였을 때는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