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능포동 양지암축제 성황
작성 : 2025년 09월 15일(월) 14:41 가+가-

불꽃놀이.
거제시 능포동(동장 홍승철)에서 열린 제16회 양지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도를 넘어 별빛을 건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3일 능포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처음 시도한 플라이보드 공연, 제트스키 체험, 거북알 돌탑 쌓기 등 지역 특성과 이야기를 잘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축제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능포항과 능포수변공원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홍승철 능포동장은 “제16회 양지암축제가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능포동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더 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파도를 넘어 별빛을 건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3일 능포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처음 시도한 플라이보드 공연, 제트스키 체험, 거북알 돌탑 쌓기 등 지역 특성과 이야기를 잘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축제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능포항과 능포수변공원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홍승철 능포동장은 “제16회 양지암축제가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능포동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더 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