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꽃 이야기] 같은 듯 다른 꽃무릇
작성 : 2025년 09월 22일(월) 10:18 가+가-

꽃무릇.

[모닝뉴스] 지난 21일 오전 경남 고성군 영현면 연화 2구 길섶에 ‘붉은 꽃무릇’이 활짝 피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고, 잠시 사색에 잠기에 한다.

* 꽃무릇과 상사화는 비슷하고 생김새도 닮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꽃의 색, 잎과 꽃의 관계, 꽃말까지 여러 차이점이 존재한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daum.net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