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가을 성어기 수난대비 기본훈련 실시
낚시어선 간 사고 대응을 위해 민·관·군 합동훈련 진행
작성 : 2025년 09월 25일(목) 09:39 가+가-

창원해경이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3분기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24일 가을 성어기 사고 대비 낚시어선 간 충돌·전복 사고 상황을 가정한 올 3분기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창원특례시청,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포함해 올해 1월 3일 시행한 ‘해양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해양재난구조대법)’에 따라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드론수색대와 선박구조대가 참석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 합동훈련을 통해 수색구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난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별 대책과 효과적인 대응 절차를 수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바다에서 낚시어선끼리 충돌한 뒤 전복된 상황을 가정, 창원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도상훈련으로 진행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해상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난대비기본훈련은 수상구조법 제5조의2(수난대비기본훈련의 실시 등)에 따라 수상에서 자연적·인위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조난사고에서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난구호 협력기관 및 수난구호 민간단체 등과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법정훈련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훈련에는 창원특례시청,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포함해 올해 1월 3일 시행한 ‘해양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해양재난구조대법)’에 따라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드론수색대와 선박구조대가 참석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 합동훈련을 통해 수색구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난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별 대책과 효과적인 대응 절차를 수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바다에서 낚시어선끼리 충돌한 뒤 전복된 상황을 가정, 창원해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도상훈련으로 진행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해상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난대비기본훈련은 수상구조법 제5조의2(수난대비기본훈련의 실시 등)에 따라 수상에서 자연적·인위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조난사고에서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난구호 협력기관 및 수난구호 민간단체 등과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법정훈련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