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추석 명절 관계성 범죄 막는다
추석연휴 업무공백 발생 최소화 및 피해자 보호에 만전
작성 : 2025년 09월 26일(금) 16:40 가+가-

거제경찰서가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아동학대 관리 대상자(A등급 총 129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상호)는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연인간 접촉 증가에 따른 관계성 범죄 신고에 대비,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아동학대 관리 대상자(A등급 총 129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 관리에 나섰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진행 중인 모니터링은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특히 모니터링 실시 후 재발 위험성 높은 고위험군을 선정해 대면 모니터링을 진행, 재범 방지를 당부하는 등 피해자 보호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해자 안전조치 대상자에 대해 스마트워치 정상 작동 여부 등 확인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조치 종결 예정자에 대한 연장여부 확인 등으로 연휴기간 피해자 보호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연휴기간 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학대전담공무원 연락망 구축 및 연휴 기간 내 쉼터 입소 방안 등도 마련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진행 중인 모니터링은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특히 모니터링 실시 후 재발 위험성 높은 고위험군을 선정해 대면 모니터링을 진행, 재범 방지를 당부하는 등 피해자 보호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해자 안전조치 대상자에 대해 스마트워치 정상 작동 여부 등 확인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조치 종결 예정자에 대한 연장여부 확인 등으로 연휴기간 피해자 보호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연휴기간 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학대전담공무원 연락망 구축 및 연휴 기간 내 쉼터 입소 방안 등도 마련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