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촉구
작성 : 2025년 09월 30일(화) 10:40 가+가-
[모닝뉴스] 고성군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을 바라는 군민(대표 김정태 외 816명)들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을 촉구했다.
이들은 1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힐 계획이다.
군민들은 성명을 통해 “경남 고성군은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지방 소멸의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군민의 기본적 삶을 지탱하는 사회적 안전망이자 지역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이번 시범사업 참여 여부에 따라 지방소멸대응 기금 등 정책적 지원에 차등을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고성군이 신청하지 않는다면, 군민은 기회를 잃고 타 지역과의 격차는 갈수록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군민들은 “고성군은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군민의 뜻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즉각 시범사업 공모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성명은 고성군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군의 대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1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힐 계획이다.
군민들은 성명을 통해 “경남 고성군은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지방 소멸의 위기 앞에 놓여 있다”며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군민의 기본적 삶을 지탱하는 사회적 안전망이자 지역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이번 시범사업 참여 여부에 따라 지방소멸대응 기금 등 정책적 지원에 차등을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고성군이 신청하지 않는다면, 군민은 기회를 잃고 타 지역과의 격차는 갈수록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군민들은 “고성군은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군민의 뜻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즉각 시범사업 공모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성명은 고성군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군의 대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