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창묵 창원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현장점검
주요 항포구·다중이용시설·해안가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작성 : 2025년 10월 01일(수) 10:10 가+가-

현장점검.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추석 연휴기간을 앞두고 9월 30일(화) 관내 주요 항포구와 도선 선착장, 레저사업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해양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추석 연휴기간이 예년보다 길어짐에 따라 귀성객과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가을 성어기와 맞물리며 해양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구복항 등 주요 항포구를 직접 방문해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 등)과 어선의 출·입항 안전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해상추락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점검했다.
도선 선착장과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점검에서는 안전장비 설치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종사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철저를 당부했다.
옥창묵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바다를 찾은 시민들도 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수칙을 꼭 지켜 달라”고 전했다.
창원해경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관내 해양치안 현장을 추가로 점검해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현장점검은 추석 연휴기간이 예년보다 길어짐에 따라 귀성객과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가을 성어기와 맞물리며 해양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구복항 등 주요 항포구를 직접 방문해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 등)과 어선의 출·입항 안전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해상추락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점검했다.
도선 선착장과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점검에서는 안전장비 설치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종사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철저를 당부했다.
옥창묵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바다를 찾은 시민들도 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수칙을 꼭 지켜 달라”고 전했다.
창원해경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관내 해양치안 현장을 추가로 점검해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