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30인의 아빠단 … 꿀벌농장 체험
아빠와 아이가 함께한 달콤·생생한 프로그램
작성 : 2025년 10월 20일(월) 13:12 가+가-

꿀벌농장 체험.
거제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연초면 거제꿀벌교육농장에서 ‘거제 30인의 아빠단’ 네 번째 꿀벌농장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벌꿀 채밀, 꿀벌 생태 관찰, 밀랍 초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빠와 아이가 서로 대화하며 자연에서 얻어지는 꿀의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벌집에서 직접 꿀을 채취하고, 꿀벌의 생활을 살펴보는 활동은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밀랍을 활용한 천연 초 만들기 체험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녀와 꿀벌농장 체험에 나선 박강배(40)씨는 “보통 이런 체험활동은 유치원에서 많이 하는데, 아이들의 체험 활동을 사진으로만 보다가 아빠가 아이와 함께 참여하여 보고, 만들고, 같이 체험하니 즐겁고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하다.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남겼다.
시 관계자는 “아빠단 운영과 같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아빠의 육아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벌꿀 채밀, 꿀벌 생태 관찰, 밀랍 초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빠와 아이가 서로 대화하며 자연에서 얻어지는 꿀의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벌집에서 직접 꿀을 채취하고, 꿀벌의 생활을 살펴보는 활동은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밀랍을 활용한 천연 초 만들기 체험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녀와 꿀벌농장 체험에 나선 박강배(40)씨는 “보통 이런 체험활동은 유치원에서 많이 하는데, 아이들의 체험 활동을 사진으로만 보다가 아빠가 아이와 함께 참여하여 보고, 만들고, 같이 체험하니 즐겁고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하다.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남겼다.
시 관계자는 “아빠단 운영과 같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아빠의 육아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