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망와도 인근해상 미출수 잠수사 실종
창원해경, 4톤급 잠수기어선 선원 1명 수색 중
작성 : 2025년 10월 27일(월) 13:54 가+가-

수색에 나선 창원해경.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27일(월) 거제시 망와도 남서방 0.1해리 인근 해상에서 4톤급 잠수기 어선 A호(승선원 3명)선원 B씨(50대, 거제 거주)가 작업 중 실종돼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이날 오전 9시 37분경 거제시 망와도 남서방 0.1해리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 선장이 “작업 중이던 잠수사 B씨가 입수 후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진해, 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창원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관공선, 해양재난구조대를 동원해 수색에 나섰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헬기, 관공선, 해양재난구조대와 함께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창원해경 구조대가 수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창원해역은 미출수 잠수사 구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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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이날 오전 9시 37분경 거제시 망와도 남서방 0.1해리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 선장이 “작업 중이던 잠수사 B씨가 입수 후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진해, 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창원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관공선, 해양재난구조대를 동원해 수색에 나섰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헬기, 관공선, 해양재난구조대와 함께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창원해경 구조대가 수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창원해역은 미출수 잠수사 구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 조사 중에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