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수어통역 ‘소통의 바다’를 열다
27일(월) 수어통역사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 실시
작성 : 2025년 10월 28일(화) 10:5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월) 수어통역사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간담회는 통영시 수어통역센터와 협업으로 청각장애인 대상 해양안전 홍보와 구조 현장에서의 소통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어통역사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 소개와 경비함정, 구조장비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해양경찰 업무 이해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해양사고 발생 시 수어통역 지원 체계 △청각장애인 대상 해양안전 교육 협력 △홍보자료 제작 시 수어영상 병행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통영해경은 “수어통역센터와 협업을 통해 청각장애인분들도 해양안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하고,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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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담회는 통영시 수어통역센터와 협업으로 청각장애인 대상 해양안전 홍보와 구조 현장에서의 소통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어통역사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 소개와 경비함정, 구조장비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해양경찰 업무 이해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해양사고 발생 시 수어통역 지원 체계 △청각장애인 대상 해양안전 교육 협력 △홍보자료 제작 시 수어영상 병행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통영해경은 “수어통역센터와 협업을 통해 청각장애인분들도 해양안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하고,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