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필, 11월 12월 두차례 정기연주회 연다
지난 18일 파크콘서트 통해 연주 기량 시민에게 선보여
작성 : 2025년 10월 29일(수) 10:39 가+가-

파크콘서트 모습.
거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거제필)가 정기연주회로 거제시민과 관객에게 다가간다.
지난해 창단한 거제시 지정예술단 ‘거제필’은 오는 11월 11일 제9회 정기연주회, 12월 18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거제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문화 발전과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 18일 밤 열린 ‘파크콘서트’에서 거제필 다운 역량을 과시했다.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파크콘서트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깊어가는 가을밤, 천연 잔디 위에서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마련되어, 클래식의 품격과 대중적인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의 협연과 함께 소프라노 김성경, 테너 김화수가 ‘지고이네르바이젠’,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생동감 넘치는 곡들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잔디 위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매우 인상 깊었다”, “가을밤 정취와 어우러진 최고의 무대였다”고 찬사를 보냈다.
연말 두 차례의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는 ‘거제필’은 앞으로도 시민과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의 감동과 즐거움을 나누며, 거제시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창단한 거제시 지정예술단 ‘거제필’은 오는 11월 11일 제9회 정기연주회, 12월 18일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거제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문화 발전과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난 18일 밤 열린 ‘파크콘서트’에서 거제필 다운 역량을 과시했다.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파크콘서트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깊어가는 가을밤, 천연 잔디 위에서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마련되어, 클래식의 품격과 대중적인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의 협연과 함께 소프라노 김성경, 테너 김화수가 ‘지고이네르바이젠’,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생동감 넘치는 곡들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잔디 위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매우 인상 깊었다”, “가을밤 정취와 어우러진 최고의 무대였다”고 찬사를 보냈다.
연말 두 차례의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는 ‘거제필’은 앞으로도 시민과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의 감동과 즐거움을 나누며, 거제시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