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연, 착한 관람료 … 시민 마음 움직였다
거제문예회관, 발레 ‘백조의 호수’ ‘지젤’ 성료
작성 : 2025년 11월 04일(화) 11:07 가+가-

백조의 호수.
“수준 높은 공연을 이 가격에 관람하다니, 너무 좋았어요”. 두 편의 발레 공연이 거제시민의 호응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이 지난 9월 19일(금)과 10월 28일(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사업’ 의 일환으로 경영지원센터가 국비 1억 2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개최한 발레 공연 ‘백조의 호수’와 ‘지젤’에 대한 지역의 반응이 뜨거웠다.
발레를 처음 감상하는 어린이도 쉽게 관람할 수 있는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입소문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정통 발레 ‘지젤’은 지역의 숨은 발레 마니아들을 이끌어내 객석 가득 채워 지역 문화예술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을 관람했던 한 시민은 “올해 거제문화예술회관의 공연이 다양하게 바뀐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면서 “앞으로 문화생활이 힘든 거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지역 내 문화 갈증을 대변하듯 한 목소리로 “자주 이런 공연을 착한 관람료로 만날 수 있게 해달라”라고 요구했다.
한편 지난 9월 19일(금)에 열린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와 발레 ‘지젤’은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발레에스티피협동조합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이 지난 9월 19일(금)과 10월 28일(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사업’ 의 일환으로 경영지원센터가 국비 1억 2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개최한 발레 공연 ‘백조의 호수’와 ‘지젤’에 대한 지역의 반응이 뜨거웠다.
발레를 처음 감상하는 어린이도 쉽게 관람할 수 있는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입소문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정통 발레 ‘지젤’은 지역의 숨은 발레 마니아들을 이끌어내 객석 가득 채워 지역 문화예술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을 관람했던 한 시민은 “올해 거제문화예술회관의 공연이 다양하게 바뀐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면서 “앞으로 문화생활이 힘든 거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지역 내 문화 갈증을 대변하듯 한 목소리로 “자주 이런 공연을 착한 관람료로 만날 수 있게 해달라”라고 요구했다.
한편 지난 9월 19일(금)에 열린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와 발레 ‘지젤’은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발레에스티피협동조합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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