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트래블쇼 2025’, ‘근포땅굴’ 홍보관 눈길
참여형 홍보관 운영 관람객 호응 ... 숨은 명소 홍보 성과
작성 : 2025년 11월 11일(화) 12:29 가+가-

근포땅굴을 형상화한 거제시 관광홍보 부스.
거제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해, 지역의 인생샷 성지 ‘근포땅굴’을 형상화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트래블쇼 2025’는 국내 지자체와 해외기관, 여행‧숙박업체 등이 참가해 국내‧외 최신 여행 트랜드를 공유하고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지도 등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최근 인생샷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근포땅굴 ▲매미성 ▲구조라진성과 일명 고래섬으로 불리는 ▲노루섬 등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SNS 팔로우 이벤트와 근포땅굴 포토존을 결합한 참여형 홍보관 운영이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근포땅굴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생샷을 남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전제종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홍보관은 거제의 숨은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려 관광객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거제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트래블쇼 2025’는 국내 지자체와 해외기관, 여행‧숙박업체 등이 참가해 국내‧외 최신 여행 트랜드를 공유하고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지도 등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최근 인생샷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근포땅굴 ▲매미성 ▲구조라진성과 일명 고래섬으로 불리는 ▲노루섬 등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SNS 팔로우 이벤트와 근포땅굴 포토존을 결합한 참여형 홍보관 운영이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근포땅굴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생샷을 남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전제종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홍보관은 거제의 숨은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려 관광객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거제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