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해상화학사고 대응능력 ‘엄지척’
전국 해양경찰서 대상 해상화학사고 대응능력 경진대회 1위
작성 : 2025년 11월 24일(월) 12:26 가+가-

개인보호복 착용 사진.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해양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도 해상화학사고 대응능력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해상화학사고 대응능력 경진대회’ 는 전국 5개 지방청 및 20개 해양경찰서 총 45명의 최정예 대응요원들이 참가했다.
경진대회는 HNS 물질정보 이해 및 대응 이론과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한 개인보호복 착용 숙련도, 해상화학사고 대응장비 운용 등 실전과도 같은 경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경진대회는 장비운용 종목에 열화상카메라 작동과 복합가스 탐지기를 활용한 미지물질 탐지 및 물질정보집의 활용성 등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실질적으로 일선서의 초동조치 능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창원해경은 해상화학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환경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해상화학사고 대응능력 경진대회’ 는 전국 5개 지방청 및 20개 해양경찰서 총 45명의 최정예 대응요원들이 참가했다.
경진대회는 HNS 물질정보 이해 및 대응 이론과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한 개인보호복 착용 숙련도, 해상화학사고 대응장비 운용 등 실전과도 같은 경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경진대회는 장비운용 종목에 열화상카메라 작동과 복합가스 탐지기를 활용한 미지물질 탐지 및 물질정보집의 활용성 등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실질적으로 일선서의 초동조치 능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창원해경은 해상화학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환경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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