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이 아닌 강사로’...통영해경서장 인문학 일일강의
통영해양경찰서 직원 대상 ‘관계와 소통에 대한 인문학 교육’ 강의
작성 : 2025년 12월 01일(월) 10:41 가+가-

박현용 서장.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이 지난달 28일(금) 직접 전 직원 대상 일일강사로 나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통영해경은 그동안 상시학습제도 운영 규칙에 의거, 직원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이날은 박 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관계와 소통에 대한 인문학 교육”을 실시하며 가정과 조직에서의 ‘진정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성공적인 자녀교육 비법과 가정의 역할 등 직장 선배로서의 경험을 살린 실질적 조언과 공감의 메시지를 후배들에게 전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외부 강사들의 강의만 듣다가 오늘 이렇게 직장 선배인 서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훨씬 더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이해하기 쉬워 좋았다”고 말했다.
박현용 서장은 “오늘 하루는 서장이 아닌 선배이자, 조직의 경험자로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그동안 상시학습제도 운영 규칙에 의거, 직원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이날은 박 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관계와 소통에 대한 인문학 교육”을 실시하며 가정과 조직에서의 ‘진정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성공적인 자녀교육 비법과 가정의 역할 등 직장 선배로서의 경험을 살린 실질적 조언과 공감의 메시지를 후배들에게 전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외부 강사들의 강의만 듣다가 오늘 이렇게 직장 선배인 서장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훨씬 더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이해하기 쉬워 좋았다”고 말했다.
박현용 서장은 “오늘 하루는 서장이 아닌 선배이자, 조직의 경험자로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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