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2026 국가 예산안 통과 환영
남부내륙철도, 거제~마산 국도 등 경남 숙원사업 예산 대거 반영
작성 : 2025년 12월 04일(목) 10:43 가+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허성무,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은 “2026년도 국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미래를 여는 담대한 투자이자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약속을 이행한 정부에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당은 “특히 남부내륙철도건설·거제~마산 국도 등 경남도의 오랜 숙원사업 뿐만 아니라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남도당이 중앙당에 요청한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증액 요구가 다수 반영된 것은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이재명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오직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신념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번 2026년도 국가 예산안은 총지출 727조 9000억 원 규모로, 정부 원안의 민생·지역·미래투자 기조를 견고히 유지하면서 농업·교육·복지·지역 사회간접자본(SOC) 등 주요 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했다.
약 11조 6796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반영된 주요 경남 지역 사업들은 다음과 같다.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2600억 원은 서부경남 교통망 구축에 다시금 강력한 추진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재명정부의 확고한 추진 의지가 담긴 이 예산 확보를 통해 경남 지역은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거제~마산 국도 사업비 5억 원, 산업단지 5G 전용망 구축 예산 20억 원, 조선업 선수금환급보증(RG) 확대 예산 400억 원 등 지역 제조업 기반 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한 예산은 물론, 4대강 보 수문개방에 따른 물관리·환경 분야 예산 60억 9900만 원, 농업 경영 안정 예산 262억 원, 영아 보육료 지원 192억 4100만 원 및 학교 예술강사 수업 지원 29억 1800만 원 등 생활 밀착형 민생 예산까지 폭넓게 반영되었다.
경남도당과 중앙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재추진 예산 5억 원, 다문화축제 '맘프(MAMF)' 지원 예산 2억 5000만 원 등 지역의 문화·역사·SOC 기반을 굳건히 할 예산들이 빠짐없이 확보되었다.
또한 경남안전체험교육장 이전건립 예산 60억 원 증액,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실증사업 25억 원 증액 (총 73억 원) 등 안전 인프라와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번 예산 통과를 통해 경남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과 예산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당은 “특히 남부내륙철도건설·거제~마산 국도 등 경남도의 오랜 숙원사업 뿐만 아니라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남도당이 중앙당에 요청한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증액 요구가 다수 반영된 것은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이재명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오직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신념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번 2026년도 국가 예산안은 총지출 727조 9000억 원 규모로, 정부 원안의 민생·지역·미래투자 기조를 견고히 유지하면서 농업·교육·복지·지역 사회간접자본(SOC) 등 주요 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했다.
약 11조 6796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반영된 주요 경남 지역 사업들은 다음과 같다.
남부내륙철도 건설 예산 2600억 원은 서부경남 교통망 구축에 다시금 강력한 추진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재명정부의 확고한 추진 의지가 담긴 이 예산 확보를 통해 경남 지역은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거제~마산 국도 사업비 5억 원, 산업단지 5G 전용망 구축 예산 20억 원, 조선업 선수금환급보증(RG) 확대 예산 400억 원 등 지역 제조업 기반 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한 예산은 물론, 4대강 보 수문개방에 따른 물관리·환경 분야 예산 60억 9900만 원, 농업 경영 안정 예산 262억 원, 영아 보육료 지원 192억 4100만 원 및 학교 예술강사 수업 지원 29억 1800만 원 등 생활 밀착형 민생 예산까지 폭넓게 반영되었다.
경남도당과 중앙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재추진 예산 5억 원, 다문화축제 '맘프(MAMF)' 지원 예산 2억 5000만 원 등 지역의 문화·역사·SOC 기반을 굳건히 할 예산들이 빠짐없이 확보되었다.
또한 경남안전체험교육장 이전건립 예산 60억 원 증액,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실증사업 25억 원 증액 (총 73억 원) 등 안전 인프라와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경남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이번 예산 통과를 통해 경남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과 예산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