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재인증
공공기관 ‘윤리 경영 체계’ 지속성·실효성 다시금 인정받아
작성 : 2025년 12월 19일(금) 19:25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001) 인증을 재취득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이하 공사)가 공공기관 ‘윤리 경영 체계’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국제적으로 다시금 인정받았다.
공사는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001) 인증을 재취득했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ISO 37001’은 인증 취득 이후에도 매년 사후 심사를 거쳐 제도 운용의 적정성과 실효성을 검증받아야 유지되는 국제표준이다.
공사는 지난 2022년 최초 인증을 따낸 후 1·2차 사후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부패 위험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연차별 관리 성과가 공식적으로 재확인된 결과다.
특히 공사는 부패 위험 요인 사전 식별, 내부 신고 및 점검 절차 정비 등으로 형식적 운영이 아닌 실질적 부패 예방 중심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영배 사장은 “부패 방지 경영은 일회성 인증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이 핵심”이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앞으로도 ISO 37001의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윤리·준법 경영을 조직 문화 전반에 내재화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공사는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37001) 인증을 재취득했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ISO 37001’은 인증 취득 이후에도 매년 사후 심사를 거쳐 제도 운용의 적정성과 실효성을 검증받아야 유지되는 국제표준이다.
공사는 지난 2022년 최초 인증을 따낸 후 1·2차 사후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부패 위험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연차별 관리 성과가 공식적으로 재확인된 결과다.
특히 공사는 부패 위험 요인 사전 식별, 내부 신고 및 점검 절차 정비 등으로 형식적 운영이 아닌 실질적 부패 예방 중심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영배 사장은 “부패 방지 경영은 일회성 인증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이 핵심”이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앞으로도 ISO 37001의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윤리·준법 경영을 조직 문화 전반에 내재화할 계획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