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해맞이 행사 대비 안전점검
다중이용선박 시설·새해 해맞이 행사장 현장점검
작성 : 2025년 12월 29일(월) 22:02 가+가-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해맞이 지역 행사장인 진해루 및 속천항 다중이용선박 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연말연시 해양안전 사고를 대비해 지역내 해맞이 행사 장소, 다중이용선박 시설, 취약지 등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해맞이 지역 행사장인 진해루 및 속천항 다중이용선박 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맞이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이 출·입하는 속천항,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는 진해루를 방문 △다중이용선박 안전장비 및 안전 수칙 확인 △행사 장소 내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진해파출소를 방문하여 연안구조정 등 긴급구조 태세 점검과 파출소 업무 현황 청취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관내 대표 행사 장소인 진해루, 진해 해양공원, 3.15해양누리공원 등에 7000여 명, 거가대교 인근에는 유람선 3척에 600여 명이 승선, 방문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연말연시 및 해맞이 행사 관련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육상 순찰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해경에 따르면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해맞이 지역 행사장인 진해루 및 속천항 다중이용선박 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맞이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이 출·입하는 속천항,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는 진해루를 방문 △다중이용선박 안전장비 및 안전 수칙 확인 △행사 장소 내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진해파출소를 방문하여 연안구조정 등 긴급구조 태세 점검과 파출소 업무 현황 청취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관내 대표 행사 장소인 진해루, 진해 해양공원, 3.15해양누리공원 등에 7000여 명, 거가대교 인근에는 유람선 3척에 600여 명이 승선, 방문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연말연시 및 해맞이 행사 관련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육상 순찰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