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1월 6일부터 수중레저사업자 및 활동자 등 대상
작성 : 2026년 01월 06일(화) 11:18 가+가-

포스터.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자의 안전 확보와 신고 편의성 향상을 위해 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 방법을 간편하게 모바일로 신고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는 파출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문자 또는 전화를 통해 이루어져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으나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되어 수중레저 활동자는 보다 편리하게 원거리 신고를 하고 해양경찰은 활동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을 모바일로 신고하기 위해서는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종합정보 시스템에 접속해 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 메뉴를 클릭 간편인증 후 신고인 정보, 수중레저기구 제원 및 출·입항정보 등을 입력해야 한다.
신고 접수가 완료되면 SMS 문자가 발송되어 관할 해양경찰 관서 연락처 등 정보가 제공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바일 신고의 정착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모바일 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26년 1월 6일부터 수중레저사업자 및 활동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순찰과 병행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그동안 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는 파출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문자 또는 전화를 통해 이루어져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으나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되어 수중레저 활동자는 보다 편리하게 원거리 신고를 하고 해양경찰은 활동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을 모바일로 신고하기 위해서는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종합정보 시스템에 접속해 원거리 수중레저활동 신고 메뉴를 클릭 간편인증 후 신고인 정보, 수중레저기구 제원 및 출·입항정보 등을 입력해야 한다.
신고 접수가 완료되면 SMS 문자가 발송되어 관할 해양경찰 관서 연락처 등 정보가 제공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바일 신고의 정착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모바일 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26년 1월 6일부터 수중레저사업자 및 활동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순찰과 병행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