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세계 선박 수주량 늘었다
전년 동기 479만 CGT 비해 69% 증가
작성 : 2026년 01월 07일(수) 15:31 가+가-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가 1월 들어 발표한 지난해 전세계 선박 수주량은 809만CGT(264척)이며 전월 659만CGT 대비 23% 증가했다. 전년 동기 479만CGT와 비교해서는 69%가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147만CGT(23척, 18%) 중국은 571만CGT(223척, 71%)를 수주했다. 특이할 점은 척당 환산톤수(한국 6.4만CGT/척, 중국 2.6만CGT/척)로는 한국이 중국에 2배 높다.
지난해 전세계 누계 수주(1~12월)는 5643만CGT(2036척)로 전년 동기 7678만CGT(3235척) 대비 27% 감소했다. 이중 한국 1160만CGT(247척, 21%) 중국은 3537만CGT(1421척, 63%)를 기록해 전년동기에 비해 한국은 8%가 증가했고 중국은 3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주잔량
지난해 12월말 전세계 수주잔량은 전월 대비 312만CGT 증가한 1억 7391만CGT이며 한국 3512만CGT(20%), 중국이 1만748만CGT(62%)이다.
전월 대비 각각 한국은 121만CGT 중국은 191만CGT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한국은 245만CGT 감소, 중국은 1001만CGT가 증가한 수치다.
□ 선가추이
12월말 클락슨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11월말(184.33)보다 0.32p 증가한 184.65로 보합 수준을 유지했으며 5년 전인 2020년 12월말(125.6)과 비교해서는 47% 상승했다.
선종별 선가는 LNG운반선 2억 4800만 불, 초대형 유조선(VLCC) 1억 2800만 불, 초대형 컨테이너선(22~24k TEU)은 2억 6200만 불을 나타내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가별로는 한국이 147만CGT(23척, 18%) 중국은 571만CGT(223척, 71%)를 수주했다. 특이할 점은 척당 환산톤수(한국 6.4만CGT/척, 중국 2.6만CGT/척)로는 한국이 중국에 2배 높다.
지난해 전세계 누계 수주(1~12월)는 5643만CGT(2036척)로 전년 동기 7678만CGT(3235척) 대비 27% 감소했다. 이중 한국 1160만CGT(247척, 21%) 중국은 3537만CGT(1421척, 63%)를 기록해 전년동기에 비해 한국은 8%가 증가했고 중국은 3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주잔량
지난해 12월말 전세계 수주잔량은 전월 대비 312만CGT 증가한 1억 7391만CGT이며 한국 3512만CGT(20%), 중국이 1만748만CGT(62%)이다.
전월 대비 각각 한국은 121만CGT 중국은 191만CGT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한국은 245만CGT 감소, 중국은 1001만CGT가 증가한 수치다.
□ 선가추이
12월말 클락슨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11월말(184.33)보다 0.32p 증가한 184.65로 보합 수준을 유지했으며 5년 전인 2020년 12월말(125.6)과 비교해서는 47% 상승했다.
선종별 선가는 LNG운반선 2억 4800만 불, 초대형 유조선(VLCC) 1억 2800만 불, 초대형 컨테이너선(22~24k TEU)은 2억 6200만 불을 나타내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