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조국혁신당 하준명 “거제시장 선거 출마합니다”
출마선언문
작성 : 2026년 01월 28일(수) 09:36 가+가-

.전)거제인문학당 간사 .현)조국혁신당 거제지역위원회 준비위원장

[전문] 하루하루 무너져 내리는 거제 경제!
희망과 비젼없는 정치!
자신들의 주머니 채우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1번당과 2번당의 무능과 위선, 불성실과 무책임의 무한반복 시민 기만 정치!
이것들을 참아내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노와 한계를 느껴 용기를 내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1번당과 2번당이 번갈아가며 거제 정치권력을 잡아왔지만 거제 경제 상황과 미래는 그들이 설칠수록 힘들어지고 깜깜해진다고 시민들께서 말씀하십니다.

암담한 거제의 정치경제 상황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시면서
자기들 주머니만 채우려는 실력 없고, 속 좁고, 비젼 없는 정치를 중단시키라고 제게 말씀들 하십니다.

거제는 지금 백 년 아니 천 년에 한 번 올까말까 한 번영과 영광의 새시대를 맞았습니다.

인류사에 새역사를 쓰는 북극항로의 시작점이 바로 거제이며, 전세계 패권국 미해군의 운명은 거제 조선소 손안에 달려있습니다.
천문학적 규모의 MRO 사업과 군함 건조사업 본거지가 우리 거제이며,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천명하신 핵추진잠수함 건조와 잠수함기지도 거제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대안 재생에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해상 풍력 등 풍력 플랜트 클러스터 산업단지가 바로 거제에 들어서야 합니다.

해수부 부산으로의 이전과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KTX 연결은 거제에 황금 날개를 달아주는 격입니다.

그리고 가덕신공항은 전세계가 거제와 부산으로 들어와 호남과 영남으로 나아가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100만 거제로 그리고 100년 거제 비젼 청사진을 그려내고 시민과 함께 그것을 만들어갈 진짜 인재를 뽑는 선거가 바로 운명의 6.3 지방선거입니다.

저는 거제 경제를 살리는 조치로 매 월 30만 원을 재생에너지를 통해 만들어 지급하는 재생에너지연금도시 거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

1조원도 투자하지 않은 자본이 어떻게 40년 간 36조 원이 훨씬 넘는 돈을 시민들 주머니에서 털어가는 일이 거가대교를 통해 벌어지게 됐는지 진상을 규명하고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해 법적, 정치적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해법을 찾아내고 이를 실행하겠습니다.

노동자와 자영업자 번영의 도시 거제 실현을 위해 실효성 있는 시장 직속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와 자영업자지원위원회를 설치 운영하여 노동자와 자영업자의 삶을 풍요롭게 지켜내겠습니다.

시정업무회의를 생방송으로 공개해 투명행정을 실현하고 권력에 줄대지 않아도 오직 시민을 위해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들이 승진하는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1만 채 빈 아파트와 집들을 전국의 문화예술인들과 창업인들로 채워가고 거제시민들과 서로 상생 번영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젊고 발랄한 창의성과 활기가 넘치는 거제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거제와 비슷한 처지였던 조선도시 스페인의 빌바오가 구겐하임 미술관 하나로 도시 전체가 먹고 살게 된 예처럼 한 대륙에 하나만 허락된다는 구겐하임 미술관같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유치해 거제 번영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문동폭포부터 고현천을 따라 그리고 아주천 등 주요 하천은 생태복원과 친수 사업을 중심에 두고 시민들의 공원, 산책로, 물놀이장, 유등축제, 문화공연장, 근처 상업 활성화, 생물 다양성 확보 촉진, 전국적 지역 명소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제주보다 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자랑하는 해안선 산길을 따라 생태친화적이고 안전한 잔도를 둘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드론 등 최첨단 과학기술을 조선 산업에 먼저 접목시키고 이들을 다시 일반화시켜 발전시킬 수 있는 최첨단과학연구적용센터를 양대 조선소와 협의해 설립 지원하고 정부를 설득하여 거제가 최첨단 과학기술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가 되게 하겠습니다.

자신들은 의미도 제대로 모른 채 실천도 하나 못 하는 좌와 우 보수와 진보의 낡은 구태 리더들의 이념과 진영의 한계를 넘어 다 함께 번영을 누리며 살아갈 거제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인구 100만 거제
100년 거제비젼
거제가 누릴 이 모든 번영과 영광은 우리 거제 시민들 스스로의 손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1번과 2번 무능, 절망 정치를 선택하시던 무한반복을 끝내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시민들 행복과 안전을 책임지고 시민들 주머니 채우는 일에만 몰두하는 정상적이고 신체 건강한 시장, 도탄에 빠진 거제를 구하기 위해 하늘이 준비한 명시장, 하준명을 선택해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daum.net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