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소방관 사칭 소화기 판매 주의
작성 : 2026년 01월 31일(토) 10:21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이정률)는 최근 거제시 일대에서 소방관을 사칭해 소화기를 판매하는 행위로 인해 금전적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일부 판매자가 시민을 상대로 소화기 구매를 유도해 실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거제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소화기 등 물품을 판매하거나 구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개인이나 사업장을 방문해 영업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소방관을 사칭한 판매 행위가 의심될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관할 소방서로 연락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경찰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을 사칭한 판매 행위는 시민의 신뢰를 악용한 불법 행위”라며 “유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확인·신고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일부 판매자가 시민을 상대로 소화기 구매를 유도해 실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거제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소화기 등 물품을 판매하거나 구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개인이나 사업장을 방문해 영업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소방관을 사칭한 판매 행위가 의심될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관할 소방서로 연락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경찰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을 사칭한 판매 행위는 시민의 신뢰를 악용한 불법 행위”라며 “유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확인·신고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