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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가 김영춘 기초의원 선거 출마한다
거제시의원 다선거구(연초 하청 장목 옥포 1, 2동) 출마 의사 밝혀
작성 : 2026년 02월 02일(월) 15:00 가+가-

조국 대표와 김영춘 거제에코투어 대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제4기 지역혁신가인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거제시의원 다선거구(연초 하청 장목 옥포 1, 2동) 출마 의사를 밝혔다.

지금까지 오랜 세월 거제 사회에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해온 김영춘 대표의 출마는 지역구 선거에 큰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김영춘 대표의 출마 인사말이다.

[전문] 23만 거제시민 여러분, 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옥포1동 옥포2동 유권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람의 언덕’을 만든 거제도 전문가 거제에코투어 캡틴 김영춘 인사드립니다. 저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 제 고향인 연초면과 제가 사랑하는 거제도를 기반으로 거제시의원 출마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거제도 캡틴이라는 닉네임으로 살아왔습니다.
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거제도 구석구석을 다니며 자연생태, 관광, 환경, 민원 해결 등 수많은 일들을 해왔고 수 백 건의 개선 사안을 거제시 행정에 제안하며 개선시켜 왔습니다. 그러한 삶은 제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이 아닌 거제시민을 위한, 거제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공적인 활동이었습니다. 그런 다양한 활동으로 인하여 2021년에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제4기 지역혁신가로 선정되는 수상도 하였습니다. 저 김영춘은 공인받은 지역혁신가입니다.

도장포 민둥산 언덕을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이름 짓고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거제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바람의 언덕으로 인한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수 천 억 원이 넘습니다. 가라산 코끼리바위, 학동 거북바위, 이수도 돌고래바위, 화도 절규바위 등 크고 작은 볼거리를 발굴하며 알려왔습니다.
온갖 방송매체, 영화, 언론 등으로 거제도를 알리는 로케이션매니저 역할도 해왔습니다. 거제도의 팔색조, 수달 등 자연생태 연구 활동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거제도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직접 걸으면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 해양쓰레기 기록도 상세하게 남겼고 관련 전시회도 여러 번 개최하였습니다.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도 발견하였고 제 개인적으로 발견한 거제도 공룡시대 화석산지는 열 곳이 넘습니다. 우리 거제시는 기존에 알려진 공룡시대 화석산지를 비롯하여 아직까지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한 곳도 없습니다. 제가 거제시의원이 되면 장목면의 공룡시대 화석산지부터 지역민들과 거제시 발전에 보탬이 되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이제는 거제도 전문가가 시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이제는 진짜 거제도 전문가가 거제시의원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거제시의 주요 현안이 무엇인지 시민들의 바람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지역 언론도 제대로 안 보고 지내다가 특정 정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구조였습니다. 그렇게 당선된 이들은 갑자기 모든 분야 전문가로 자청하며 어깨에 힘만 들어갔습니다. 그런 과정으로 거제시의 수준이 현재와 같습니다.
작년 11월 언론 기사를 보면 거제시립박물관은 120억 원 정도의 사업비에 2024년 또는 2025년에 완공되었어야 했지만, 2020년~2021년 시장과 시의원들의 오판으로 현재 사업비는 최소 260억 원으로 증액되었고 완공 시점도 빨라야 2030년이라고 합니다. 사업 지연의 시간도 문제이나 최소 140억 원의 시민 혈세가 더 낭비되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관련 당사자들 어느 누구도 시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추가로 낭비되는 140억 원은 결코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지난해 거제시의회 의장 땅을 용도변경 추진한 거제시장은 결국 여론에 밀려 용도변경을 철회했습니다. 거제시의원들은 집행부 견제 감시 기능을 온전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동조하며 한배를 탔다가 뒤늦게 발뺌을 했습니다. 시의원으로 직무유기와도 같습니다.

거제시의원의 기본 책무는 거제시장의 집행부 견제 감시입니다. 저 김영춘이 거제시의원이라면 집행부 견제 감시에 철저하게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나아가 지역구와 거제도 곳곳의 문제점들을 먼저 찾아서 개선시켜 나갈 것입니다.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시민 관광객의 안전과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해 현장의 크고 작은 수많은 문제점들을 확실하게 개선시켜 가겠습니다.
제가 거제시의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는 일반 시민 김영춘보다는 거제시의원 김영춘이 거제를 위해 시민을 위해 더 많은 일들을 더 제대로 잘할 수 있기에 거제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시민소통 간담회 민원은 평소 시의원들의 소극적인 결과물

지금 거제시는 18개 면 동을 찾아다니며 시민소통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청면 연초면 장목면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였습니다. 전반적인 경청 소감은 평소 지역구 시의원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였다면 90% 정도의 발언은 안 나올 내용이었습니다.
저 김영춘이 거제시의원이 되면 일반 시민으로 수 백 건의 문제점들을 개선시켜 온 것 이상으로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확실하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거제도 전문가 김영춘을 거제시의원으로

아시다시피 저 김영춘은 거제도 현장 전문가입니다. 저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제 SNS 계정을 살펴보시면 묵묵하게 활동해 온 많은 일들을 일부나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이 그러했듯이 제 삶의 화두는 거제도였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저의 활동 모습을 오랜 세월 지켜봐 오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는 김영춘이 거제시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거제시의원이 되면 충분히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제 삶의 연장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관행대로 특정 정당만 보고 선거를 하지 마시고 후보자가 살아온 삶을 들여다보면서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30여 년 거제도 현장 전문가 저 김영춘이 거제시의원으로 있는 거제시의회를 상상해 보십시오. 깨어있는 지역구 유권자 여러분, 깨어있는 거제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저 김영춘을 거제시의원으로 만들어 여러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공인받은 지역혁신가 거제도 캡틴 김영춘, 충분히 밥값하고 남는 거제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적극 지지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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