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9보병사단, 2026년 혹한기 훈련 실시
9일(월)~13일(금), 경상남도 18개 시ㆍ군에서 다양한 야외기동훈련
작성 : 2026년 02월 04일(수) 10:05 가+가-

혹한기훈련 모습.
육군 제39보병사단(이하 39사단)은 오는 오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경남도 18개 모든 시(市)ㆍ군(郡)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형태의 적의 위협에 대비, 완벽한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고 동계 전투현장에서 전·평시 작전계획 시행능력 향상”이 목표다.
특히 실전적인 상황조성을 위해 대항군을 운영하며 동시에 병력 및 장비가 실제 기동할 예정이다.
경남도내 각 주요 도로 및 시설에서 각종 훈련이 진행되는 만큼 군은 도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가까운 군부대로 지체없이 신고(국번없이 1338)해달라고 당부했다.
39사단은 “실전적인 혹한기 훈련을 통해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경남도를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의 소임을 완수하겠다”며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다양한 형태의 적의 위협에 대비, 완벽한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고 동계 전투현장에서 전·평시 작전계획 시행능력 향상”이 목표다.
특히 실전적인 상황조성을 위해 대항군을 운영하며 동시에 병력 및 장비가 실제 기동할 예정이다.
경남도내 각 주요 도로 및 시설에서 각종 훈련이 진행되는 만큼 군은 도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가까운 군부대로 지체없이 신고(국번없이 1338)해달라고 당부했다.
39사단은 “실전적인 혹한기 훈련을 통해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경남도를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의 소임을 완수하겠다”며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