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설 연휴 대비 수상레저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사전 안전 점검과 안전 수칙 홍보 병행
작성 : 2026년 02월 09일(월) 10:45 가+가-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 대비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상레저사업장(낚시레저)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점검 △시설관리 상태 점검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이며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동안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음주조종·무면허 운항 등 3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와 함께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가족 단위의 레저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이용객 모두가 스스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상레저사업장(낚시레저)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점검 △시설관리 상태 점검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이며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동안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음주조종·무면허 운항 등 3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와 함께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가족 단위의 레저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이용객 모두가 스스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