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거제시 장승포항 갯바위 고립자 구조
갯바위 낚시 중 고립돼, 건강상태 이상 없어
작성 : 2026년 02월 09일(월) 10:50 가+가-

해경이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꾼을 구조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지난 7일 거제시 장승포항 인근 갯바위에서 고립된 ㄱ씨(60대)를 긴급 구조했다.
창원해경은 고립자 ㄱ씨가 이날 거제시 장승포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빠져 나올 수 없게되자 오전 10시 25분경 119를 경유해 해경으로 신고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연안구조정, 해양재난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창원해경은 고립자 ㄱ씨의 안전 상태를 파악했으며 이상 없는 것을 확인한 뒤 ㄱ씨를 구조하여 인근 육상으로 이동조치 했다.
창원해경은 “갯바위 등에서 낚시 등을 할 때는 일출·일몰 시간이나 만조·간조 등 물때를 잘 숙지하고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개인 안전에 주의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해경은 고립자 ㄱ씨가 이날 거제시 장승포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빠져 나올 수 없게되자 오전 10시 25분경 119를 경유해 해경으로 신고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연안구조정, 해양재난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창원해경은 고립자 ㄱ씨의 안전 상태를 파악했으며 이상 없는 것을 확인한 뒤 ㄱ씨를 구조하여 인근 육상으로 이동조치 했다.
창원해경은 “갯바위 등에서 낚시 등을 할 때는 일출·일몰 시간이나 만조·간조 등 물때를 잘 숙지하고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개인 안전에 주의 해달라”고 당부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