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설 연휴 바닷길 안전 ‘이상 무‘
명절 이용객 급증 대비 여객선터미널, 유·도선장 및 최일선 현장 점검
작성 : 2026년 02월 12일(목) 20:11 가+가-

현장점검에 나선 박현용 통영해경서장.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를 대비해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최일선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경의 이번 현장 점검은 명절을 맞아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여행객들이 급증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안전점검은 박현용 서장이 직접 관내 여객선 터미널과 유·도선장을 차례로 방문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태 ▲승·하선 시설물 관리상태 등 안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벌였다.
또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선박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사고사례와 주요 단속사례를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어 해양 안전 최일선 부서인 관내 파출소를 방문, 긴급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해상 치안 유지를 당부했다.
박현용 서장은 “설 연휴에는 바다를 찾는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평소보다 더욱 세심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통영해경은 ‘안전한 바닷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의 이번 현장 점검은 명절을 맞아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여행객들이 급증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안전점검은 박현용 서장이 직접 관내 여객선 터미널과 유·도선장을 차례로 방문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태 ▲승·하선 시설물 관리상태 등 안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벌였다.
또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선박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근 사고사례와 주요 단속사례를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어 해양 안전 최일선 부서인 관내 파출소를 방문, 긴급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해상 치안 유지를 당부했다.
박현용 서장은 “설 연휴에는 바다를 찾는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평소보다 더욱 세심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통영해경은 ‘안전한 바닷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