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불법 형망 어선 ‘꼼짝마’
불법 형망 근절시까지 집중 단속 실시 예정
작성 : 2026년 02월 12일(목) 20:48 가+가-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최근 마산 옥계항 ~ 진해 부두 인근에서 불법 형망 조업선에 대해 불시단속을 벌여 6일과 11일 양일간 2건 4척을 검거했다.
해경은 특히 10일부터 관내 불법 형망 조업이 근절될 때까지 ‘불법 형망 조업선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단속대상은 ▲ 형망 조업구역 위반 ▲ 무허가 형망조업 ▲ 타인어장 침범 조업 등이며 우범해역 거점 경비 및 즉각 대응태세 유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창원해경은 소속 경찰서 형사기동정,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가용 세력을 마산·진해 등 관내 해역에 배치하는 한편 수·형사 요원은 상시 불법 상황 모니터링 및 첩보 수집과 단속을 강화한다.
창원해경은 “관내 불법 형망 조업이 근절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민원다발 해역 등에 경비세력이 배치되며 불법조업에 대해 단속 활동을 강력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엄정하게 불법 행위를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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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특히 10일부터 관내 불법 형망 조업이 근절될 때까지 ‘불법 형망 조업선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단속대상은 ▲ 형망 조업구역 위반 ▲ 무허가 형망조업 ▲ 타인어장 침범 조업 등이며 우범해역 거점 경비 및 즉각 대응태세 유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창원해경은 소속 경찰서 형사기동정,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가용 세력을 마산·진해 등 관내 해역에 배치하는 한편 수·형사 요원은 상시 불법 상황 모니터링 및 첩보 수집과 단속을 강화한다.
창원해경은 “관내 불법 형망 조업이 근절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민원다발 해역 등에 경비세력이 배치되며 불법조업에 대해 단속 활동을 강력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엄정하게 불법 행위를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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