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송태완 거제시의원 마 선거구 출마
“내란세력 완전 청산하고 진보정치 승리로”
작성 : 2026년 02월 26일(목) 18:50 가+가-

기자회견.
송태완 진보당 거제시위원장이 26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제시의원 마 선거구(고현, 수양, 장평) 출마를 밝혔다.
<이하 출마기자회견문 전문>
내란세력 완전 청산하고, 진보정치 승리로
거제지역에서부터 사회대개혁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는 6.3지방선거 거제시의원 마선거구에 진보당 후보로 출마하는 송태완입니다.
거대 양당 소속이 아니면 당선되기 어려운 이곳 거제에서 진보당 후보로 출마하는 일이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거제시민들과 함께 거제의 정치판을 한번 뒤흔들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사회대개혁을 완수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아울러 땀과 열정, 탁월한 기술력으로 조선산업을 발전시키고, 거제라는 도시를 지탱해 온 노동자들이 차별과 상대적 박탈감에 힘들어 하지 않도록, 거제를 떠난 노동자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저 송태완이 거제의 변화를 위해 시작하겠습니다.
조선산업을 바라보는 거제시의 입장은 중앙정부와도, 한화나 삼성그룹과도 달라야 합니다. 이곳 조선소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거제 시민들의 눈으로 조선산업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지방정치도 달라져야 합니다.
거제시를 지탱하는 힘!, 거제 경제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은 거제 노동자들입니다. 노동자가 살맛나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래야 시민의 삶이 안정되고 도시 전체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방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노동자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시의회,
하청노동자와 자영업자,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거제시 행정,
삶의 현장에서 출발하는 실질적인 민생정치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거제의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첫째, 조선소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차별없는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방정부의 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삶을 적극적으로 챙기면서,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을 함께 살려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시정을 만들겠습니다. 진보당이 말하는 진짜 진보정치는 노동자, 서민들의 목소리가 잘 반영되도록 법과 제도를 고치고, 모든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세우는 정치입니다.
서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진보당 후보로서, 저의 출마는 저 한 사람만의 도전이 아닙니다.
거제를 바꾸고, 노동자, 서민들이 이 도시의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함께 발 벗고 나서는 일!
그 일을 시작하는 위대한 여정입니다.
노동자가 웃고, 서민들이 희망을 느끼며, 다시 살맛나는 도시.
저 송태완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거제의 변화를 위해, 시민의 삶을 위해 잘 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2. 26
진보당 거제시의원 마선거구 후보 송태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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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출마기자회견문 전문>
내란세력 완전 청산하고, 진보정치 승리로
거제지역에서부터 사회대개혁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는 6.3지방선거 거제시의원 마선거구에 진보당 후보로 출마하는 송태완입니다.
거대 양당 소속이 아니면 당선되기 어려운 이곳 거제에서 진보당 후보로 출마하는 일이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거제시민들과 함께 거제의 정치판을 한번 뒤흔들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사회대개혁을 완수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아울러 땀과 열정, 탁월한 기술력으로 조선산업을 발전시키고, 거제라는 도시를 지탱해 온 노동자들이 차별과 상대적 박탈감에 힘들어 하지 않도록, 거제를 떠난 노동자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저 송태완이 거제의 변화를 위해 시작하겠습니다.
조선산업을 바라보는 거제시의 입장은 중앙정부와도, 한화나 삼성그룹과도 달라야 합니다. 이곳 조선소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거제 시민들의 눈으로 조선산업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지방정치도 달라져야 합니다.
거제시를 지탱하는 힘!, 거제 경제를 발전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은 거제 노동자들입니다. 노동자가 살맛나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래야 시민의 삶이 안정되고 도시 전체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방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노동자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시의회,
하청노동자와 자영업자,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거제시 행정,
삶의 현장에서 출발하는 실질적인 민생정치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거제의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첫째, 조선소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차별없는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방정부의 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삶을 적극적으로 챙기면서,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을 함께 살려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시정을 만들겠습니다. 진보당이 말하는 진짜 진보정치는 노동자, 서민들의 목소리가 잘 반영되도록 법과 제도를 고치고, 모든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세우는 정치입니다.
서민들이 실감할 수 있도록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진보당 후보로서, 저의 출마는 저 한 사람만의 도전이 아닙니다.
거제를 바꾸고, 노동자, 서민들이 이 도시의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함께 발 벗고 나서는 일!
그 일을 시작하는 위대한 여정입니다.
노동자가 웃고, 서민들이 희망을 느끼며, 다시 살맛나는 도시.
저 송태완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거제의 변화를 위해, 시민의 삶을 위해 잘 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2. 26
진보당 거제시의원 마선거구 후보 송태완 드림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