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신항’ 유치로 대규모 일자리와 경제도약 이끈다”
김선민,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실천 방안을 담은 보도자료 내
작성 : 2026년 03월 06일(금) 10:02 가+가-

김선민 예비후보.
김선민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거제시장 예비후보 등록 직후 발표한 자신의 제1호 공약인‘부산항 거제신항 유치’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실천 방안을 담은 보도자료를 6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는 거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조선·물류·항만·배후산업이 함께 도약하는 미래 거제의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
유라시아 물류 패권의 중심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로 대규모 일자리와 경제도약 이끈다
존경하는 23만 거제 시민 여러분!
혹시 지난 2018~2019년, 거제 장목면 대금·구영 앞바다가 동북아 물류 패권을 쥘 ‘부산항 제2신항(메가포트)’의 유력한 후보지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안타깝게도 많은 시민들께서는 거제가 부산항 ‘제2신항’ 경쟁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부산항 제2신항은 ‘진해신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이런 초대형 국책사업이 거제 앞바다에서 검토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과거를 정확히 직시해야만, 다가올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31~2040) 수립 과정에서 거제 경제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로 이어가야 합니다.
1. 시민도 모르게 지나간 기회, 그리고 뼈아픈 과거
과거 변광용 거제시장의 ‘제1기’ 재임 시절, 정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21~2030) 수립 과정에서 ‘부산항 제2신항’ 입지 후보지가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우리 거제 지역에서는 다음 두 곳이 후보지로 검토되었습니다.
- 제2후보지 : 장목면 구영리 앞바다
- 제3후보지 : 장목면 대금리 앞바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부산항 제2신항은 진해신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더욱 아쉬운 점은 향후 확장 단계에서 제2·제3후보지를 모두 제치고 제4후보지였던 낙동강 하구 지역이 추가 후보지로 결정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낙동강 하구는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습지 보호구역, 문화재 구역, 철새도래지 등 다수의 환경 보호구역이 중첩된 지역입니다.
실제로 ‘사업추진 가능성’ 검토에서도 ‘다수의 보호구역으로 환경 관련 협의 난항 예상’이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 지역은 현재 추진 중인 가덕신공항 예정지와 공간적으로 인접·중첩해 있어, 공항·항만·해상교통이 한 지점에 과도하게 집중될 경우 시설 간 간섭과 운영상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구조적 한계도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향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는 낙동강 하구가 항만 부적지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결국 부산항의 추가 확장 논의에서는 새로운 대안 후보지가 필요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언제 통합을 하느냐’의 문제만 남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행정통합이 이루어진다면 경남과 부산의 행정 경계는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않게 됩니다.
2. 국가 물류 ‘공급 절벽’ 도래와 북극항로(NSR) 시대의 개막
이제 과거의 실책을 되돌리고, 거제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 중장기 물류 수요 증가와 추가 항만 확충 필요성 : 부산항 물동량 확대 전망에 따라 추가 선석과 배후부지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해신항 건설 이후에도 중장기적인 항만 확충 논의는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 친환경 벙커링, 선박 수리·정비, 에너지 물류 등 새로운 항만 기능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러한 미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항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 북극항로(NSR) 시대, 거제의 전략적 위치 : 유럽과 아시아 간 운항 거리를 크게 단축하는 북극항로(NSR)가 상용화될 경우 동북아 환적 물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부산항과 인접한 거제권은 새로운 환적 거점으로 부상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약점이 지워진 거제, 독보적인 ‘제5세대 복합 항만’으로 그동안 부산항 확장 후보지로 거론될 때 거제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것은 부산항과의 접근성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현재 김해~부산신항 고속도로가 건설 중입니다. 이 도로는 부산 강서구 송정동에서 거가대교 입구인 가덕대교까지 고가도로로 건설되며, 거가대로와 직접 연결되는 광역 물류 축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된 부산항 신항 제2배후고속도로는 이미 건설되어 있습니다. 이 도로망을 지하터널 방식으로 거제까지 연결할 경우 부산신항과 거제 간 물류 접근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가덕신공항(2035년 개항 예정), 남부내륙철도(KTX, 2031년 개통 예정), 국도5호선 연결(2028년 착공 예정) 등 대형 광역 교통망이 함께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가 완성되면 거제의 접근성 문제는 사실상 해소될 것입니다.
또한 부산항 철도는 이미 가덕도 해안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철도와 도로를 동시에 연결한 해저 복합 교통망 사례가 존재합니다. 프랑스와 영국을 연결하는 도버해협 해저터널은 ‘철도·도로’ 복층구조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사례를 고려할 때, 가덕도와 거제를 연결하는 해저 복합 교통망 구축 역시 충분히 검토 가능한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거제는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라는 세계적 수준의 조선소 두 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극항로를 오가는 초대형 선박의 수리·정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항만이라는 의미이며, 항만·물류·수리조선 산업이 결합된 독보적인 복합 항만 입지라 할 수 있습니다.
4. 거제 경제 지형을 바꿀 10만 일자리와 40조 원의 경제 효과
진해신항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와 부산신항의 고용유발계수를 비례 적용해 보수적으로 추산하더라도, ‘부산항 제3신항(가칭 거제신항)’은 총 15~20개 선석 규모의 초대형 항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규모가 예상됩니다.
- 컨테이너 전용 선석(북극항로 환적 포함) : 12~15선석
- 수리조선 전용 선석(거제의 강점) : 1~2선석
- 다목적 선석(Sea & Air 연계 및 에너지 물류) : 2~3선석
이와 함께 약 200만 평 이상의 배후 물류단지를 갖춘 초대형 메가포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규모는 거제의 양대 조선소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을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 그대로 ‘바다 위의 제3경제대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청년·여성 중심 10만 일자리 창출 : 항만과 배후산업을 통해 약 10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빅데이터 물류 분석 등 청년 선호 일자리 약 3만 개, 글로벌 물류센터 운영 등 여성 친화 일자리 약 2만 개, 수리조선 관련 기술 일자리 약 5만 개가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40조 원 규모 경제 유발 효과 : 생산 유발 약 25조 원, 부가가치 유발 약 15조 원 등 총 40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이는 거제의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구 30만 규모의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김선민의 약속] 부산항 제3신항, ‘거제신항’ 유치 로드맵
저 김선민이 시장이 된다면, 국책사업의 기회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현하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단계별 로드맵으로 부산항 제3신항 ‘거제신항’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 [2026~2027년] 준비기 : 선제적 타당성 확보
‘부산항 거제신항 자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겠습니다. 경상남도와 해양수산부에 부산항 거제신항의 필요성과 거제 입지의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공론화하겠습니다. 또한 검토 과정에서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정책적으로 적극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 [2028~2029년] 결정기 : 제5차 항만기본계획 반영 총력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31~2040)’ 수립 용역 착수 시점에 맞춰, 부산항 ‘거제신항’을 거제 장목 대금·구영 해역 등 유력 후보지로 국가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시의 모든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 [2030년] 확정기 : 국가 계획 반영 및 예타 추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부산항 거제신항’이 최종 반영·고시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이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도록 하여 사업 추진의 확실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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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는 거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조선·물류·항만·배후산업이 함께 도약하는 미래 거제의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
유라시아 물류 패권의 중심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로 대규모 일자리와 경제도약 이끈다
존경하는 23만 거제 시민 여러분!
혹시 지난 2018~2019년, 거제 장목면 대금·구영 앞바다가 동북아 물류 패권을 쥘 ‘부산항 제2신항(메가포트)’의 유력한 후보지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안타깝게도 많은 시민들께서는 거제가 부산항 ‘제2신항’ 경쟁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부산항 제2신항은 ‘진해신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이런 초대형 국책사업이 거제 앞바다에서 검토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과거를 정확히 직시해야만, 다가올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31~2040) 수립 과정에서 거제 경제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부산항 ‘거제신항’ 유치로 이어가야 합니다.
1. 시민도 모르게 지나간 기회, 그리고 뼈아픈 과거
과거 변광용 거제시장의 ‘제1기’ 재임 시절, 정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21~2030) 수립 과정에서 ‘부산항 제2신항’ 입지 후보지가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우리 거제 지역에서는 다음 두 곳이 후보지로 검토되었습니다.
- 제2후보지 : 장목면 구영리 앞바다
- 제3후보지 : 장목면 대금리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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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종적으로 부산항 제2신항은 진해신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더욱 아쉬운 점은 향후 확장 단계에서 제2·제3후보지를 모두 제치고 제4후보지였던 낙동강 하구 지역이 추가 후보지로 결정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낙동강 하구는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습지 보호구역, 문화재 구역, 철새도래지 등 다수의 환경 보호구역이 중첩된 지역입니다.
실제로 ‘사업추진 가능성’ 검토에서도 ‘다수의 보호구역으로 환경 관련 협의 난항 예상’이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 지역은 현재 추진 중인 가덕신공항 예정지와 공간적으로 인접·중첩해 있어, 공항·항만·해상교통이 한 지점에 과도하게 집중될 경우 시설 간 간섭과 운영상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구조적 한계도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향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는 낙동강 하구가 항만 부적지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결국 부산항의 추가 확장 논의에서는 새로운 대안 후보지가 필요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언제 통합을 하느냐’의 문제만 남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행정통합이 이루어진다면 경남과 부산의 행정 경계는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않게 됩니다.
2. 국가 물류 ‘공급 절벽’ 도래와 북극항로(NSR) 시대의 개막
이제 과거의 실책을 되돌리고, 거제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 중장기 물류 수요 증가와 추가 항만 확충 필요성 : 부산항 물동량 확대 전망에 따라 추가 선석과 배후부지 확충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해신항 건설 이후에도 중장기적인 항만 확충 논의는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시대 친환경 벙커링, 선박 수리·정비, 에너지 물류 등 새로운 항만 기능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러한 미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항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 북극항로(NSR) 시대, 거제의 전략적 위치 : 유럽과 아시아 간 운항 거리를 크게 단축하는 북극항로(NSR)가 상용화될 경우 동북아 환적 물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부산항과 인접한 거제권은 새로운 환적 거점으로 부상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약점이 지워진 거제, 독보적인 ‘제5세대 복합 항만’으로 그동안 부산항 확장 후보지로 거론될 때 거제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것은 부산항과의 접근성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현재 김해~부산신항 고속도로가 건설 중입니다. 이 도로는 부산 강서구 송정동에서 거가대교 입구인 가덕대교까지 고가도로로 건설되며, 거가대로와 직접 연결되는 광역 물류 축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남해고속도로와 연결된 부산항 신항 제2배후고속도로는 이미 건설되어 있습니다. 이 도로망을 지하터널 방식으로 거제까지 연결할 경우 부산신항과 거제 간 물류 접근성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가덕신공항(2035년 개항 예정), 남부내륙철도(KTX, 2031년 개통 예정), 국도5호선 연결(2028년 착공 예정) 등 대형 광역 교통망이 함께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가 완성되면 거제의 접근성 문제는 사실상 해소될 것입니다.
또한 부산항 철도는 이미 가덕도 해안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철도와 도로를 동시에 연결한 해저 복합 교통망 사례가 존재합니다. 프랑스와 영국을 연결하는 도버해협 해저터널은 ‘철도·도로’ 복층구조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사례를 고려할 때, 가덕도와 거제를 연결하는 해저 복합 교통망 구축 역시 충분히 검토 가능한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거제는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라는 세계적 수준의 조선소 두 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극항로를 오가는 초대형 선박의 수리·정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항만이라는 의미이며, 항만·물류·수리조선 산업이 결합된 독보적인 복합 항만 입지라 할 수 있습니다.
4. 거제 경제 지형을 바꿀 10만 일자리와 40조 원의 경제 효과
진해신항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와 부산신항의 고용유발계수를 비례 적용해 보수적으로 추산하더라도, ‘부산항 제3신항(가칭 거제신항)’은 총 15~20개 선석 규모의 초대형 항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규모가 예상됩니다.
- 컨테이너 전용 선석(북극항로 환적 포함) : 12~15선석
- 수리조선 전용 선석(거제의 강점) : 1~2선석
- 다목적 선석(Sea & Air 연계 및 에너지 물류) : 2~3선석
이와 함께 약 200만 평 이상의 배후 물류단지를 갖춘 초대형 메가포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규모는 거제의 양대 조선소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을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 그대로 ‘바다 위의 제3경제대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청년·여성 중심 10만 일자리 창출 : 항만과 배후산업을 통해 약 10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빅데이터 물류 분석 등 청년 선호 일자리 약 3만 개, 글로벌 물류센터 운영 등 여성 친화 일자리 약 2만 개, 수리조선 관련 기술 일자리 약 5만 개가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 40조 원 규모 경제 유발 효과 : 생산 유발 약 25조 원, 부가가치 유발 약 15조 원 등 총 40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이는 거제의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구 30만 규모의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김선민의 약속] 부산항 제3신항, ‘거제신항’ 유치 로드맵
저 김선민이 시장이 된다면, 국책사업의 기회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현하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단계별 로드맵으로 부산항 제3신항 ‘거제신항’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 [2026~2027년] 준비기 : 선제적 타당성 확보
‘부산항 거제신항 자체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겠습니다. 경상남도와 해양수산부에 부산항 거제신항의 필요성과 거제 입지의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공론화하겠습니다. 또한 검토 과정에서 확인되는 부족한 부분은 정책적으로 적극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 [2028~2029년] 결정기 : 제5차 항만기본계획 반영 총력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031~2040)’ 수립 용역 착수 시점에 맞춰, 부산항 ‘거제신항’을 거제 장목 대금·구영 해역 등 유력 후보지로 국가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시의 모든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 [2030년] 확정기 : 국가 계획 반영 및 예타 추진
제5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부산항 거제신항’이 최종 반영·고시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이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도록 하여 사업 추진의 확실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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