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의원, 고현·장평·수양동 선거구 출마 선언
“더욱 겸손한 자세로, 더욱 치열하게 일하겠다”
작성 : 2026년 03월 12일(목) 10:13 가+가-

사진/선관위 홈페이지.
이미숙 거제시의원이 11일 거제시의회의원선거 마 선거구(고현·장평·수양동)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여러 감회가 교차한다. 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 특히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현장을 찾고 또 찾으며 4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이 의원은 “시민을 위한 정치는 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낡은 관습과 안일한 행정이 우리 사회를 가장 위험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시민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변광용 시장이 꿈꾸는 새로운 거제를 위해 저 이미숙도 작은 밀알이 된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 앞에 섰 다. 거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그리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더욱 치열하게 일하겠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함께 숨 쉬고 함께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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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여러 감회가 교차한다. 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 특히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현장을 찾고 또 찾으며 4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이 의원은 “시민을 위한 정치는 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낡은 관습과 안일한 행정이 우리 사회를 가장 위험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시민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변광용 시장이 꿈꾸는 새로운 거제를 위해 저 이미숙도 작은 밀알이 된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 앞에 섰 다. 거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그리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더욱 치열하게 일하겠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함께 숨 쉬고 함께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