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인호, 후원회장 추교신씨 알고보니 ‘아버지’
직계 가족 특히 부친이 후원회장을 맡는 사례 이례적
작성 : 2026년 03월 13일(금) 13:45 가+가-

거제시의원 나선거구(상문동·장승포동·능포동·일운면) 추인호 예비후보가 후원회를 공식 설립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섰다.
이번 후원회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후원회장을 후보자의 부친인 추교신 씨가 맡았다는 점이다.
정치권에서는 지역 원로나 사회단체 인사가 후원회장을 맡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직계 가족 특히 부친이 후원회장을 맡는 사례는 비교적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추교신 후원회장은 “아들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거제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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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회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후원회장을 후보자의 부친인 추교신 씨가 맡았다는 점이다.
정치권에서는 지역 원로나 사회단체 인사가 후원회장을 맡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직계 가족 특히 부친이 후원회장을 맡는 사례는 비교적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추교신 후원회장은 “아들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거제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