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박완수 도지사 공천 환영
‘검증된 리더십으로 경남 미래 완성’
작성 : 2026년 03월 17일(화) 21:16 가+가-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박완수 경남지사를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한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당은 “경남도는 제조업과 항공우주, 방위산업 등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지역”이라며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풍부한 행정 경험과 국정 운영 역량을 갖춘 박완수 지사가 다시 한 번 경남의 미래를 책임지게 된 것은 도민과 경남 경제에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반겼다.
특히 “박완수 지사는 창원시장과 국회의원, 경상남도지사를 거치며 검증된 행정 능력과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 왔다. 특히 우주항공청 설립을 이끌며 경남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박완수 지사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과 기업이 모여드는 ‘발전하는 경남, 미래를 여는 경남’을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공천하자 이에 대한 반응도 드러냈다.
도당은 “더불어민주당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실형이 확정되었던 김경수 전 지사를 다시 후보로 내세우며 경남도민의 상식을 외면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여론을 조직적으로 조작한 사건의 당사자를 다시 도지사 후보로 공천한 것은 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과 반성도 없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경남 재정 운영에서도 분명한 차이가 드러난다”고 했다.
“홍준표 전 도지사 퇴임 당시 경상남도 채무는 약 4000억 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김경수 전 지사 퇴임 시점에는 경남도 채무가 약 1조 2700억 원 수준까지 증가하며 도 재정 부담이 크게 확대된 바 있다”고 혹평했다.
도당은 “박완수 지사 취임 이후 경남도는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2025년 기준 채무 규모를 약 9000억 원 수준으로 낮추는 등 재정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도정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죄자가 아닌 책임 있는 행정과 검증된 리더십 위에서 운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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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은 “경남도는 제조업과 항공우주, 방위산업 등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지역”이라며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풍부한 행정 경험과 국정 운영 역량을 갖춘 박완수 지사가 다시 한 번 경남의 미래를 책임지게 된 것은 도민과 경남 경제에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반겼다.
특히 “박완수 지사는 창원시장과 국회의원, 경상남도지사를 거치며 검증된 행정 능력과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 왔다. 특히 우주항공청 설립을 이끌며 경남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박완수 지사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과 기업이 모여드는 ‘발전하는 경남, 미래를 여는 경남’을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공천하자 이에 대한 반응도 드러냈다.
도당은 “더불어민주당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실형이 확정되었던 김경수 전 지사를 다시 후보로 내세우며 경남도민의 상식을 외면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여론을 조직적으로 조작한 사건의 당사자를 다시 도지사 후보로 공천한 것은 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과 반성도 없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경남 재정 운영에서도 분명한 차이가 드러난다”고 했다.
“홍준표 전 도지사 퇴임 당시 경상남도 채무는 약 4000억 원 수준으로 관리되며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김경수 전 지사 퇴임 시점에는 경남도 채무가 약 1조 2700억 원 수준까지 증가하며 도 재정 부담이 크게 확대된 바 있다”고 혹평했다.
도당은 “박완수 지사 취임 이후 경남도는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2025년 기준 채무 규모를 약 9000억 원 수준으로 낮추는 등 재정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도정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죄자가 아닌 책임 있는 행정과 검증된 리더십 위에서 운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