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거제시의원, 다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작성 : 2026년 03월 18일(수) 16:11 가+가-

정명희 의원.
정명희 거제시의원(국민의힘)이 거제시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연초·하청·장목·옥포1동·옥포2동)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명희 시의원은 18일 “거제시의회에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써 말보다 행동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늘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부족한 경험으로 시작했던 첫 의정 활동은 이제 많은 경험으로 주민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구 출마라는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지역구에 처음 출마하는 만큼 설렘과 책임감이 교차한다”는 정 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 누구보다 부지런히 꼼꼼하고 섬세하게 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 확실히 성과로 보여 드리겠다”는 각오다.
정 의원은 “주민과 함께 따뜻한 교감과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연초·하청·장목·옥포1동·옥포2동의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 안전해서 살고 싶고 가고 싶고, 사람 냄새나는 정이 넘치는 지역구를 만들기 위해 그 중심에서 부지런히 일하는 정명희 시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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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시의원은 18일 “거제시의회에서 4년간 비례대표 의원으로써 말보다 행동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늘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부족한 경험으로 시작했던 첫 의정 활동은 이제 많은 경험으로 주민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구 출마라는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지역구에 처음 출마하는 만큼 설렘과 책임감이 교차한다”는 정 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 누구보다 부지런히 꼼꼼하고 섬세하게 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 확실히 성과로 보여 드리겠다”는 각오다.
정 의원은 “주민과 함께 따뜻한 교감과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연초·하청·장목·옥포1동·옥포2동의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 안전해서 살고 싶고 가고 싶고, 사람 냄새나는 정이 넘치는 지역구를 만들기 위해 그 중심에서 부지런히 일하는 정명희 시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