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농협, ‘신뢰’와 ‘농심(農心)’ 다 잡았다
2025년 종합경영평가 ‘최고 등급’ 1등급 달성
작성 : 2026년 03월 30일(월) 14:33 가+가-

주영포 조합장.
하청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종합경영평가’에서 당당히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 우수 금융기관이자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임을 입증했다.
종합경영평가는 전국 농·축협의 경영 상태를 재무관리, 농업인 실익지원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하청농협은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 농협으로 공인받았다.
특히 하청농협은 안정적인 자금관리를 바탕으로 ‘재무관리’ 평가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었다.
최근 부실 금융기관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하청농협은 투명하고 건전한 자금 운용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여기에 임직원에 대한 사고 예방 및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내실 관리 체계를 완비하여,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이다.
주영포 조합장은 “이번 1등급 달성은 조합원님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종합경영평가는 전국 농·축협의 경영 상태를 재무관리, 농업인 실익지원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하청농협은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 농협으로 공인받았다.
특히 하청농협은 안정적인 자금관리를 바탕으로 ‘재무관리’ 평가 항목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었다.
최근 부실 금융기관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하청농협은 투명하고 건전한 자금 운용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여기에 임직원에 대한 사고 예방 및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내실 관리 체계를 완비하여,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이다.
주영포 조합장은 “이번 1등급 달성은 조합원님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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