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거제시민과 동행하는 시장 되겠다
14일 본 후보 등록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시정 펼칠 것’
작성 : 2026년 05월 18일(월) 20:55 가+가-

김선민 거제시장 후보가 14일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거제시장 선거 본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거제는 지금 정치를 위한 시정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등록을 마친 김선민 후보는 오는 2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조선업 상생 및 미래산업 육성 ▲청년과 교육 중심 도시 조성 ▲민생경제 회복 ▲광역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등을 분야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선 조선업 정책으로는 협력사 상생임금제 단계적 도입 추진, 지역학교 출신 청년 채용 확대, 조선업 기술인력 양성 지원 등을 통해 대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조선과 관광을 축으로 하는 원플러스원 신산업 육성을 통해 거제를 조선업 회복을 넘어 미래 해양산업 중심도시로 전환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청년 공약으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정착 지원을 통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거제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거제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육관련 주요공약은 교육지원금 최대 50만 원 지원, ‘거제형 아이 쑥쑥 기움 정책’을 통해 7세 자녀까지 월 100만 원 지급, 8세~18세까지 월 15만 원의 수당을 확대 지급하는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김선민 후보의 교육공약들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국가나 지자체가 국가성장에 필요한 미래세대의 교육 비용의 분담 차원이다.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거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시책 사업시 각종 인센티브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관광 분야에서는 경남도지사 후보와 공동으로 공약한 거가대교 통행료 반값 추진과 고속버스, 고속철도 가덕신공항 연결 사업 등을 통해 부산~거제 간 광역교통망 확충을 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논의가 중단된 거제~부산간 M버스 재추진,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 등 거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공약도 포함되어 있다.
어르신 복지 공약으로는 경로당 주 7일 급식 확대, 부식비 30만 원 인상, 마을사업단 구성을 통한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농어촌 마을 중심 복지 강화 등을 제시하며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잘 사는 균형 있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시민의 삶이 바뀌지 않는 정치는 의미가 없다”며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함께 뛰며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국가적 재난이나 경제위기 상황이 닥칠 때 그 부담이 온전히 거제시민에게 떠넘겨지지 않도록 하고 거제시민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는 거제시 위기 극복을 위한 조례를 추진, 국가적 경제 위기 발생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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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거제는 지금 정치를 위한 시정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등록을 마친 김선민 후보는 오는 2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조선업 상생 및 미래산업 육성 ▲청년과 교육 중심 도시 조성 ▲민생경제 회복 ▲광역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등을 분야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선 조선업 정책으로는 협력사 상생임금제 단계적 도입 추진, 지역학교 출신 청년 채용 확대, 조선업 기술인력 양성 지원 등을 통해 대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조선과 관광을 축으로 하는 원플러스원 신산업 육성을 통해 거제를 조선업 회복을 넘어 미래 해양산업 중심도시로 전환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청년 공약으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정착 지원을 통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거제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거제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교육관련 주요공약은 교육지원금 최대 50만 원 지원, ‘거제형 아이 쑥쑥 기움 정책’을 통해 7세 자녀까지 월 100만 원 지급, 8세~18세까지 월 15만 원의 수당을 확대 지급하는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김선민 후보의 교육공약들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국가나 지자체가 국가성장에 필요한 미래세대의 교육 비용의 분담 차원이다.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거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시책 사업시 각종 인센티브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관광 분야에서는 경남도지사 후보와 공동으로 공약한 거가대교 통행료 반값 추진과 고속버스, 고속철도 가덕신공항 연결 사업 등을 통해 부산~거제 간 광역교통망 확충을 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논의가 중단된 거제~부산간 M버스 재추진,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 등 거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공약도 포함되어 있다.
어르신 복지 공약으로는 경로당 주 7일 급식 확대, 부식비 30만 원 인상, 마을사업단 구성을 통한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농어촌 마을 중심 복지 강화 등을 제시하며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잘 사는 균형 있는 거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시민의 삶이 바뀌지 않는 정치는 의미가 없다”며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함께 뛰며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국가적 재난이나 경제위기 상황이 닥칠 때 그 부담이 온전히 거제시민에게 떠넘겨지지 않도록 하고 거제시민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는 거제시 위기 극복을 위한 조례를 추진, 국가적 경제 위기 발생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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