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시의원 다 선거구 한은진 선거사무소 ‘데이’
“늘 시민곁에 힘이되는, 우리동네 든든한 일꾼되겠습니다”
작성 : 2026년 05월 19일(화) 21:56 가+가-

더불어민주당 한은진시의원후보(다선거구, 옥포1동,옥포2동,연초, 하청, 장목면)가 지난 18일(월) 옥포2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방문의 날에는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출마예정자,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한은진후보는 이날 인삿말에서 “지난 4년 비례대표의원으로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당의 일꾼으로, 시민의 일꾼으로 든든하게 달려왔다면서 그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의 의정 활동을 탄탄한 기반삼아 앞으로도 더 낮은 곳에서, 더 작은 목소리까지 잘 챙기는 동네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한후보가 얼마나 동네 구석구석 뛰어다녔는지,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오랜시간 동네 주민들과 어떻게 지내왔는지 은진아~하고, 사무소를 들어오시면서 한후보를 기특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도 결국 사람 속에서 하는 일인데, 우리 한후보가 그런 관계를 참 잘 해온 것 같아서 지지자로서 너무 흐뭇했다” 고,
한은진후보는 “지금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일할 줄 알고, 끝까지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오직 시민 곁에서 검증된 경험과 실력으로 일하는 일꾼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재선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였으나, 지역의 원로들, 단체 회원들, 조선소 노동자들까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응원 행렬이 저녁 9시가 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문의 날에는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출마예정자,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한은진후보는 이날 인삿말에서 “지난 4년 비례대표의원으로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당의 일꾼으로, 시민의 일꾼으로 든든하게 달려왔다면서 그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의 의정 활동을 탄탄한 기반삼아 앞으로도 더 낮은 곳에서, 더 작은 목소리까지 잘 챙기는 동네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한후보가 얼마나 동네 구석구석 뛰어다녔는지,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오랜시간 동네 주민들과 어떻게 지내왔는지 은진아~하고, 사무소를 들어오시면서 한후보를 기특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도 결국 사람 속에서 하는 일인데, 우리 한후보가 그런 관계를 참 잘 해온 것 같아서 지지자로서 너무 흐뭇했다” 고,
한은진후보는 “지금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일할 줄 알고, 끝까지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오직 시민 곁에서 검증된 경험과 실력으로 일하는 일꾼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재선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였으나, 지역의 원로들, 단체 회원들, 조선소 노동자들까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응원 행렬이 저녁 9시가 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