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TV토론 변광용 발언은 허위사실"
작성 : 2026년 05월 28일(목) 22:41 가+가-

국민의힘 서일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의 TV토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서 의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변광용 후보자의 허위사실 유포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변 후보가 토론회에서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을 언급한 정치인이 없었다’는 취지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변 후보는 전날 열린 거제시장 후보 TV토론에서 “서일준 의원도 고속도로 연장 부분을 꺼낸 기억이 없다”, “그동안 거제 고속도로를 이야기한 정치인이 없었다”는 투의 발언을 했었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의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돼 있었다”며 “2020년 8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시 정세균 총리와 김현미 장관을 상대로 사업 필요성을 직접 질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당시 김경수 지사와 관계기관에도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며 “관련 내용은 지역 언론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문재인 정부(2017년 5월~2022년 5월)와 변광용 시정(2018년 7월~2022년 6월) 당시 사업은 속도를 내지 못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사전타당성 조사(2023년 6월)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지난해 8월) 등 성과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선거가 막바지로 갈수록 급급해진 마음은 이해한다면서도 허위사실로 거제시민을 기만하고 타 정치인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어 “거제~통영 고속도로를 위해 힘을 모아온 모든 분들의 노력을 폄훼한 데 대해 즉각 사과하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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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변광용 후보자의 허위사실 유포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변 후보가 토론회에서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을 언급한 정치인이 없었다’는 취지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변 후보는 전날 열린 거제시장 후보 TV토론에서 “서일준 의원도 고속도로 연장 부분을 꺼낸 기억이 없다”, “그동안 거제 고속도로를 이야기한 정치인이 없었다”는 투의 발언을 했었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의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돼 있었다”며 “2020년 8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시 정세균 총리와 김현미 장관을 상대로 사업 필요성을 직접 질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당시 김경수 지사와 관계기관에도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며 “관련 내용은 지역 언론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문재인 정부(2017년 5월~2022년 5월)와 변광용 시정(2018년 7월~2022년 6월) 당시 사업은 속도를 내지 못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사전타당성 조사(2023년 6월)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지난해 8월) 등 성과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선거가 막바지로 갈수록 급급해진 마음은 이해한다면서도 허위사실로 거제시민을 기만하고 타 정치인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어 “거제~통영 고속도로를 위해 힘을 모아온 모든 분들의 노력을 폄훼한 데 대해 즉각 사과하라”고 충고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