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현충일 맞아 충혼탑 참배 및 추념식 거행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산호공원 충혼탑에서 희생정신 기려
작성 : 2026년 06월 05일(금) 14:30 가+가-

현충일 추념식.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현충일을 앞둔 5일 전사 · 순직자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추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마산 산호공원 충혼탑에서 옥창묵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 경찰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며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추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개식사,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영령실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옥창묵 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며, “그 뜻을 이어받아 바다와 국민의 안전을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마산 산호공원 충혼탑에서 옥창묵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 경찰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며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추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개식사,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영령실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옥창묵 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며, “그 뜻을 이어받아 바다와 국민의 안전을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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