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LNG 운반선 1척 3855억원 수주
상선 부문, 올해 수주 목표의 9부 능선 넘어
작성 : 2026년 06월 08일(월) 10:40 가+가-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 운반선.
삼성중공업이 최근 FLNG에 이어 LNG운반선까지 LNG 밸류체인 전반에서 활발한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855억 원에 계약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상선 28척, FLNG 1기 등 29척·85억 달러어치(LNG 운반선 14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VLEC) 2척, 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 운반선 6척, FLNG 1기 등)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61%를 기록 중이다.
특히 상선 부문 수주실적은 52억 달러로 수주목표 57억 달러의 91%를 기록해 상반기 내에 연간 목표 조기 달성을 앞두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855억 원에 계약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상선 28척, FLNG 1기 등 29척·85억 달러어치(LNG 운반선 14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VLEC) 2척, 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 운반선 6척, FLNG 1기 등)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61%를 기록 중이다.
특히 상선 부문 수주실적은 52억 달러로 수주목표 57억 달러의 91%를 기록해 상반기 내에 연간 목표 조기 달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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