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반다비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운영 우수 사례로 주목
세종시설공단 관계자 방문…수영강습 수료제·이용자 안내 서비스 벤치마킹
작성 : 2026년 06월 16일(화) 11:49 가+가-

세종시설관리공단 벤치마킹.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거제반다비체육센터가 공공체육시설 운영 우수 사례로 다른 공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최근 세종시설공단 문화복지본부장 등 관계자 3명이 거제반다비체육센터와 오션사이드수영장을 찾아 수영장 운영 사례 등을 살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수영장 시설 관리와 고객 서비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수영강습 수료제, 자유 수영 운영 방식, 인력 운영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견학은 거제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수영장, 체력단련실, 휴게 공간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는 이날 전문 인력을 활용한 운영 체계, 자유 수영 레인 운영 방식, 회원 사전 안내, 3개월 수영 강습 수료제 운영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세종시설공단 관계자들은 카카오톡 채널과 공사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이용 안내, 온라인·현장 병행 접수 방식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인 운영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세종시설공단 관계자는 “거제반다비체육센터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이용자 중심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공공체육시설 운영 경험을 나누고,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와 시설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 제공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이다. 수영장, 체력단련실, GX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최근 세종시설공단 문화복지본부장 등 관계자 3명이 거제반다비체육센터와 오션사이드수영장을 찾아 수영장 운영 사례 등을 살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수영장 시설 관리와 고객 서비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수영강습 수료제, 자유 수영 운영 방식, 인력 운영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견학은 거제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수영장, 체력단련실, 휴게 공간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는 이날 전문 인력을 활용한 운영 체계, 자유 수영 레인 운영 방식, 회원 사전 안내, 3개월 수영 강습 수료제 운영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세종시설공단 관계자들은 카카오톡 채널과 공사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이용 안내, 온라인·현장 병행 접수 방식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인 운영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세종시설공단 관계자는 “거제반다비체육센터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이용자 중심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사례를 향후 시설 운영에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공공체육시설 운영 경험을 나누고,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와 시설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 제공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이다. 수영장, 체력단련실, GX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