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서울 외대역금융센터 개점
지역·경영 위기 극복 위한 수도권 성장거점 본격 가동
작성 : 2026년 06월 19일(금) 11:29 가+가-

개점식.
거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엄준)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내 타운스퀘어 광장에서‘거제수협 외대역금융센터 개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점식에는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과 비상임이사, 임직원을 비롯해 윤길정 거제시 어촌계연합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전국 회원조합 조합장과 수협 관계자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외대역금융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새롭게 문을 연 외대역금융센터 앞에서 열린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영업점 이전 추진 경과보고,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의 기념사,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외대역금융센터는 기존 창동역금융센터를 서울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내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거제수협의 수도권 영업점이다.
거제수협은 대학가와 대규모 주거지역, 상업시설이 밀집한 외대앞역 일대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금융시장에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추진했다.
이번 개점은 단순한 영업점 이전을 넘어 지역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수산업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지역과 조합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거제수협은 지역에 한정된 금융 영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수도권 영업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앞으로 외대역금융센터를 수도권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그 성과를 조합의 경영정상화와 지역 수산업 발전, 조합원 지원 확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외대역금융센터 개점은 거제수협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경제와 수산업이 처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에서 창출한 성과가 거제지역과 조합원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외대역금융센터가 거제수협의 경영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영업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외대역금융센터의 개점을 축하하고, 거제수협이 수도권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사회와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거제수협은 외대역금융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에게 예금과 대출을 비롯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상담과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수도권 영업기반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경영정상화를 앞당겨, 조합원 복지 증진과 어업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개점식에는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과 비상임이사, 임직원을 비롯해 윤길정 거제시 어촌계연합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전국 회원조합 조합장과 수협 관계자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외대역금융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새롭게 문을 연 외대역금융센터 앞에서 열린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영업점 이전 추진 경과보고,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의 기념사,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외대역금융센터는 기존 창동역금융센터를 서울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 상가내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거제수협의 수도권 영업점이다.
거제수협은 대학가와 대규모 주거지역, 상업시설이 밀집한 외대앞역 일대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금융시장에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추진했다.
이번 개점은 단순한 영업점 이전을 넘어 지역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수산업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지역과 조합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거제수협은 지역에 한정된 금융 영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수도권 영업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앞으로 외대역금융센터를 수도권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그 성과를 조합의 경영정상화와 지역 수산업 발전, 조합원 지원 확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엄준 거제수협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외대역금융센터 개점은 거제수협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경제와 수산업이 처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에서 창출한 성과가 거제지역과 조합원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외대역금융센터가 거제수협의 경영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영업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외대역금융센터의 개점을 축하하고, 거제수협이 수도권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사회와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거제수협은 외대역금융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에게 예금과 대출을 비롯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상담과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수도권 영업기반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경영정상화를 앞당겨, 조합원 복지 증진과 어업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