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해양오염예방 테마단속 실시
선박의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 및 해상공사 선박 대상 집중점검
작성 : 2026년 07월 13일(월) 12:44 가+가-
창원해양경찰서는 선박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스크러버) 운용실태 점검 및 진해신항 해상공사 동원선박을 대상으로 해양환경관리법 준수 여부 등 해양오염예방 테마단속을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6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창원해경은 부산신항‧마산항 등 무역항 내 컨테이너운반선 및 자동차운반선을 대상으로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스크러버)*에 대한 운용 실태 및 항만 대기질 개선 위한 부적합 연료유 사용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진해신항 해상공사에 동원된 준설선, 크레인선, 예·부선 등에 대해서도 오염물질기록부 비치‧작성 여부, 오염물질 적법처리 등 해양환경관리법 준수 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을 고려, 해양오염으로 인한 입욕객들의 피해가 없도록 광암해수욕장 인근 항포구 육상 및 해상 순찰 등을 실시해 해양오염 사전 예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원해양경찰서 강상진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금번 해양오염 위법행위에 대한 테마단속으로 해양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스크러버)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는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배기가스와 해수를 접촉시켜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설비로 주로 매연에 포함된 황 성분 제거 위해 설치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는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배기가스와 해수를 접촉시켜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설비로 주로 매연에 포함된 황 성분 제거 위해 설치.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단속에서 창원해경은 부산신항‧마산항 등 무역항 내 컨테이너운반선 및 자동차운반선을 대상으로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스크러버)*에 대한 운용 실태 및 항만 대기질 개선 위한 부적합 연료유 사용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진해신항 해상공사에 동원된 준설선, 크레인선, 예·부선 등에 대해서도 오염물질기록부 비치‧작성 여부, 오염물질 적법처리 등 해양환경관리법 준수 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을 고려, 해양오염으로 인한 입욕객들의 피해가 없도록 광암해수욕장 인근 항포구 육상 및 해상 순찰 등을 실시해 해양오염 사전 예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원해양경찰서 강상진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금번 해양오염 위법행위에 대한 테마단속으로 해양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스크러버)
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는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배기가스와 해수를 접촉시켜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설비로 주로 매연에 포함된 황 성분 제거 위해 설치배기가스 황산화물 저감장치는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배기가스와 해수를 접촉시켜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설비로 주로 매연에 포함된 황 성분 제거 위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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