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합니다
광복절 연휴 극한호우 재난 발생
작성 : 2026년 08월 19일(수) 11:50 가+가-
거제시는 광복절 연휴동안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한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휴 3일동안 거제시에 내린 누적 강수량은 900mm에 달하고, 특히 시간당 12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도로, 농경지 등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로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거제시는‘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웰로’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을 개설했다.
이번 모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구 활동 지원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거제시 담당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이 빠른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연휴 3일동안 거제시에 내린 누적 강수량은 900mm에 달하고, 특히 시간당 12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도로, 농경지 등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로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거제시는‘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웰로’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을 개설했다.
이번 모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구 활동 지원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거제시 담당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이 빠른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