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수해입은 고향 거제에 1000만원 기부
작성 : 2026년 08월 21일(금) 14:19 가+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향 거제의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거제시는 최근 광복절 연휴 기간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주택과 상가, 도로 및 농지 등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모금’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하여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고향 거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광복절 연휴 기간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주택과 상가, 도로 및 농지 등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모금’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하여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고향 거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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