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 연구마을, 8월 국토대청소 실시
호우로 어지러워진 마을 환경정비 및 피해상황 점검
작성 : 2026년 08월 21일(금) 14:25 가+가-

거제시 하청면 연구마을(이장 박평규)은 20일(목), 마을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구마을 일대에서 8월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어지러워진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곳곳의 청소와 함께 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마을 곳곳을 살피며 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를 통해 생활폐기물 약 4kg과 재활용 폐기물 약 1kg을 수거했다.
박평규 연구마을 이장은 “호우로 인해 어지러워진 마을 곳곳을 주민들과 함께 정비하고 피해상황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이 하청면장은 “호우로 어지러워진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피해상황을 꼼꼼히 살펴주신 연구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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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어지러워진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곳곳의 청소와 함께 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마을 곳곳을 살피며 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를 통해 생활폐기물 약 4kg과 재활용 폐기물 약 1kg을 수거했다.
박평규 연구마을 이장은 “호우로 인해 어지러워진 마을 곳곳을 주민들과 함께 정비하고 피해상황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이 하청면장은 “호우로 어지러워진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피해상황을 꼼꼼히 살펴주신 연구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