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호우피해 복구에 앞장
지자체 지원에 앞서 장비 투입...내도 명품마을 피해 복구 총력
작성 : 2026년 08월 25일(화) 10:53 가+가-

내도마을 수해복구 현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강창구)는 최근 8월 16~18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내도 명품마을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섬지역의 열악한 상황을 고려 중장비를 투입하여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내도 명품마을은 도서지역이라는 특성상 호우 피해 발생 이후 적극적인 지원이 현장까지 신속하게 도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피해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자체적으로 중장비를 투입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어 8월 25일에는 동부권역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받아 복구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피해 지역에 쌓인 쓰레기 수거와 토사 처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현장에서 마을 길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마을 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선홍 해양자원과장은 “도서지역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피해 복구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립공원의 명품마을을 함께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내도 명품마을은 도서지역이라는 특성상 호우 피해 발생 이후 적극적인 지원이 현장까지 신속하게 도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피해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자체적으로 중장비를 투입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어 8월 25일에는 동부권역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받아 복구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피해 지역에 쌓인 쓰레기 수거와 토사 처리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현장에서 마을 길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마을 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선홍 해양자원과장은 “도서지역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피해 복구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립공원의 명품마을을 함께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